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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illykim
2019년 10월 11일
In BRIDAL REVIEW
안녕하세요 한글날 웨딩촬영을 마친 예신입니다. 10/9일 오후 1시로 촬영을 예약했고, 촬영담당자분은 정이사님이셨어요! 아무래도 이렇게 촬영을 하는 거 자체가 드문일이다보니깐 정이사님께서 상담하시면서 앞으로 촬영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굉장히 안심하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. 특히나 포토샵의 중요성을 얘기해 주시면서ㅋㅋㅋㅋ포샵으로 안되는 건 없으니 표정과 자세만 신경 써 달라고 하시더라구요. 촬영 시작되서는 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. 저희도 워낙에 유쾌한 스탈이어서 이사님께 농담도 하면서 저희끼리 웃으면서 촬영 계속 할 수 있도록 계속 웃긴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. 특히 저보다 예신이 웃는거를 힘들어했는데 이사님이 분위기를 계속 띄워 주셔서 신나게 웃으면서 촬영 진행했습니다. 또 저는 당일 이모님이 저랑 스타일이 안맞아서 나름 속앓이 하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까지 이사님이 신경써서 촬영해 주셔서 끝까지 웃으면서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네용! 저희 웨딩촬영의 1등 공신 정이사님! 꼭 한번 더 이사님이랑 촬영 진행하고 싶을 정도로 유쾌하게 잘 마무리했습니다. 정말 감사드려요!! 그리고 설렘매력주의보 촬영 세팅도 정말 다양하고 예쁘더라구요. 발랄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좋아하시는 예비부부들에게 완전 강추입니다.!!:)
10/9 정이사님과 유쾌했던 촬영 후기! content medi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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